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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교육마당
"온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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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2건 / 2페이지
    지난 연말 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분에게 우리나라에도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이 한 해 5만 명 이상이나 된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소위 '학교 밖 청소년'이라 불리는 이들 대부분은 검정고시나 대안학교 등 비정규 교육 과정을 통해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미국 링컨 대통령도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가게 점원이나 뱃사공 등 생업에 매달려야 했다. 그러나 독학으로 노력해 20대 후반 변호사가 됐고 미국 16대 대통령에 올…
    지혜롭게 상황을 모면한 거지 소녀어느 나라에 지혜롭기로 유명한 거지 소녀가 있었어요. 어느 날, 이 나라의 황제가 삶은 달걀을 소녀에게 주면서 알에서 병아리가 나오게 해보라고 명령했어요. 그러자 소녀는 성문 앞에다 잘 익은 소고기를 내려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삶은 소고기에서 송아지가 나오게 해달라고 말이죠. 이를 본 황제가 어처구니없어하자 소녀는 "그렇죠, 폐하? 삶은 달걀에서 병아리가 나온다면 또 모를까"하며 웃었어요. 이어 황제는 소녀에게 실타래를 주고, 배 한…
    문제: 다음 질문에 대한 대꾸로 적당한 보기를 고르시오.질문: Is it rainning? 보기: ①Yes, it is. ②Yes, it isn’t. ③No, it is. ④Really?미국 뉴욕에서 살다 한국 초등학교로 전학 온 박모양을 좌절시킨 시험 문제다. 박양은 ④를 골랐고, 오답으로 처리됐다.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 만점이 수두룩하게 나오다 보니 박양의 성적은 중간 정도가 됐다. 이 문제는 Yes 다음에는 긍정문을, No 다음에는 부정문을 쓴다는 것을 아는지를 측정하려는 단순한 의도에서 출제됐다. 하지만 박양은 ①과 ④를…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 노래' 는 중학교 교과서에 실려있다. 신경림을 만난 어느 교사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낸 문제 10개를 풀어보라고 내밀었다. "일곱 문제나 틀렸지 뭐야" 라며 시인은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최승호의 '아마존의 수족관'도 2004년 수능모의고사에 세 문제가 출제됐다. 최승호가 풀어봤더니 빵점이었다. 그는 "나도 생각하지 못한 정답이 어떻게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했다. 소설가 김영하는 "국어교과서에 내 글이 실리는 것에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선언했다. 문단에선 '국어교과서가 문학을 죽인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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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칸트박사 '대담한 주장' 눈길 여성은 며느리가 아이 낳으면 시어머니에서 할머니로 '진화' 결국 '조기 폐경' 원인될 수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고부(姑婦) 갈등은 드라마 소재로 자주 다뤄진다. 갈등은 대개 상대방 처지를 이해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주장하는 데서 연유한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갈등의 원인이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몸에 있다는 가설이 제기되고 있다. 인류 진화에서 시어머니가 이른 시기에 생식능력을 잃는 폐경(閉經)을 맞이한 것이 며느리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실이라면 시어…
    "조선의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어 남편이 죽으면 바로 다른 남자를 찾아 재혼한다."   구한말 조선을 방문한 한 서양인의 기록이다. 어쩐지 뜬금없지? 과부의 재가를 엄격히 금지했던 조선에서 여자들이 정조관념이 없어서 남편이 죽으면 바로 재가한다니...   그런데 또 가만 보면 전의 장쇠 엄마도 재가한 경우다. 의 뺑덕어멈도 심봉사 심학규와 재혼하고 있다. 에서도 팥쥐 엄마는 딸까지 데리고 재혼해서 콩쥐 아버지와 살고 있고.   더구나 역사상의 인물 가운데서도 수운 최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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