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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3- 타우포  [아시아/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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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마당 작성일 19-11-11 12:09 조회 1,142 댓글 0
 
타우포(TE PUIA) 

로토루아의 타우포는 화산지대로서 경이로운 지열 명소들과 희귀한 동식물, 그리고 마오리 역사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는 환태평양 불의 고리가운데 자리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이 있는데 30m 높이로 매일 최대 20회 가량 치솟는다. 250일 이상 끊임없이 솟았던 때도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마오리족의 문화공연도 있고, 살아있는 키위새도 관람할 수 있다. 끓어오르는 진흙탕과 자생림을 지나고, 국립목공세공학교도 방문할 수 있다. 

# 후카폭포

후카폭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높은 산이나 계곡에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를 생각하기 쉬운데 이 후카폭포는 그렇지 않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흐르는데 물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가히 폭포라고 이름붙일 만 한다. 
후카(Huka)라는 이름은 마오리족 언어로 ‘거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후카폭포는 초당 20만 리터의 물이 흐르는데 1분에 올림픽 수영장 5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후카폭포의 물은 와이카토 강을 따라 타우포 호수로 흘러간다고 한다. 이 후카폭포 주변을 트레킹하는 코스가 잘 발달돼 있어 트레킹 코스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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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열발전소

뉴질랜드를 태표하는 로토루아-타우포 지열지대는 아이슬란드와 미국을 포함해 세계 4대 지열 지대에 속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고온 고압의 지하수가 땅의 균열된 틈으로 나오는데, 지하 2Km의 땅 속에서 260도 정도의 열을 가져와서 발전을 한다고 하는데, 곳곳에서 수증기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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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우포 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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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오리민속촌과 간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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