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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102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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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3
      호비튼 무비세트장 마타마타에 있는 유명한 영화촬영장이 있다. 바로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호비튼 무비세트(호빗 마을 촬영장)이다. 오클랜드 남쪽으로 2시간쯤 가면 푸른 농장지대인 와이카토 지역에 다다른다. 목축과 종마 사육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곳의 푸른 목초지와 구릉진 언덕을 보면 왜 이곳이 호빗 마을(Hobbiton)과 샤이어(The Shire)의 촬영지로 선정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호빗 마을 촬영장에서 가이드 투어를 하며 빌보의 집인 백 엔드(Bag End)를 포함하여 44개의 서로 다른 호빗 집을 볼 수 있다. 샤이어 마을 가운데를 걷다보면 세트가 어떻게 세워졌는지에 대한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그린 드래곤 펍(Green Dragon Pub), 이중 아치교, 그리고 유명한 파티 트리(Party Tree) 나무도 볼 수 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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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1
    해밀턴 가든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인 해밀턴에는 멋진 공원과 정원, 조용한 강변이 있다. 와이카토 강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강으로 도시 한 가운데를 흘러간다.  이 해밀턴에 있는 공원 가운데 ‘해밀턴 가든’이라는 곳을 방문했는데, 세계 각국의 정원을 예쁘게 꾸며서 관광객들을 위한 사진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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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1
    타우포(TE PUIA)  로토루아의 타우포는 화산지대로서 경이로운 지열 명소들과 희귀한 동식물, 그리고 마오리 역사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는 환태평양 불의 고리가운데 자리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이 있는데 30m 높이로 매일 최대 20회 가량 치솟는다. 250일 이상 끊임없이 솟았던 때도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마오리족의 문화공연도 있고, 살아있는 키위새도 관람할 수 있다. 끓어오르는 진흙탕과 자생림을 지나고, 국립목공세공학교도 방문할 수 있다.  # 후카폭포 후카폭포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높은 산이나 계곡에서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를 생각하기 쉬운데 이 후카폭포는 그렇지 않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흐르는데 물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가히 폭포라고 이름붙일 만 한다.  후카(Huka)라는 이름은 마오리족 언어로 ‘거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후카폭포는 초당 20만 리터의 물이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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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0
    # 로토루아, 유황의 도시 뉴질랜드 북섬의 중앙, 로토루아 호수와 타라웨라 산을 끼고 발달한 도시 로투루아는 오클랜드 남동쪽 약 20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온천이 많아 관광 및 휴양도시로 발달했다. 특히 남쪽 교외의 대간헐천이 유명하다. 예로부터 마오리족의 거주지로 현재도 전통적인 취락을 남기고 있으며, 인구의 20%이상이 마오리족이다.  로토루아에서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유황냄새(달걀 썪은 냄새)이다. 이 지역은 활화산 지대이며,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진흙 연못과 간헐천은 공기 중에 유황의 톡 쏘는 냄새를 더한다. 땅 표면 바로 아래에서는 환태평양 화산대의 원동력이 되는 테토닉 플레이트(판 모양으로 움직이는 지각의 표층)가 움직이고 있다.   # 폴리네시안 스파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으로 이곳 로토루아를 들리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들리는 곳이다. 다른 온천과 달리 지하에서 직접 분출되는 라듐과 프리스트가 첨가된 광천수를 이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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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01
    ▲ 뉴질랜드 남섬의 퀸즈타운에서 비행기를 타고 북섬의 오클랜드로 향했다.  약 2시간 가량의 비행시간 동안 하늘에서 바라보는 뉴질랜드의 모습은  가히 지상낙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특별히 북섬에 들어서자 타라나키 산(Mt. Taranaki)이 구름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 정상 부분만 감히 구름도 근접하지 못할 정도로 웅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인구 약 123만 명의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로, 북섬 북단에 자리 잡고 있다. 오클랜드의 마오리 이름은 ‘타마키 마카우 라우’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많은 부족이 탐내며 서로 침략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 오클랜드 타워가 보이는 오클랜드 중심부 전경.  ▲ 오클랜드 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는 어마어마한 크루즈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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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09-24
      # 퀸즈타운(Queenstown)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인 퀸즈타운. 퀸즈타운은 아름다운 호수인 와카티푸 호수((Lake Wakatipu,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와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맥이 그림과 같은 절경을 보여준다.  퀸즈타운은 1862년 경에 발견됐으며, 숏 오버 강에서 황금이 발견된 이후 골드러시 붐이 일어 도시가 급속히 발전되었다. 그러나 황금이 고갈된 이후 인구가 급감했지만 빼어난 경관으로 지금은 리조트타운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빼어난 경치와 특유의 도시 분위기 때문에 ‘빅토리아 여왕’의 아름다움과 어울리는 도시라는 뜻에서 ‘퀸즈타운’이라고 불리게 됐다.  퀸즈타운은 인구 3만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교통의 중심지이자 루지, 번지점프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관광지이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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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09-04
     ▲ 밀포드 사운드의 선착장에서의 전경 #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인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Fiordland National Park).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이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가 있다.  밀포드 사운드는 퀸즈타운에서 호머터널을 경유하여 차량으로 약 4시간 이동(300km)하면 나타난다. 밀포드 사운드는 빙하에 의해 형성된 피요르드 지역이다.  밀포드 사운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의해서 주위의 산들이 1,000m이상에 걸쳐서 거의 수직으로 깎여서 바다로 밀려들어 생성되었다고 하는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주 소개되고 있다.   ▲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 아래쪽 빨간 화살표가 있는 곳이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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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05-30
      # 마운트 쿡 국립공원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Aoraki / Mount Cook National Park)은 뉴질랜드 남섬의 국립공원으로, 1086년에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마운트 쿡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뉴질랜드에 처음 상륙한 영국 탐험가이자 항해사인 제임스 쿡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뉴질랜드 남섬에 거주하던 원주민인 마오리족은 이 산을 ‘아오랑기’라고 불렀는데, 이 말은 ‘구름을 꿰뚫은 자(산)’라는 뜻이다. 그래서 마오리족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아오랑기 마운트 쿡’이라고 부르다가 ‘아오라키 마운트 쿡’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고 한다.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의 넓이는 약 700㎢이며, 총면적의 40%가 빙하로 덮여있다. 그 중에서도 마운틴 쿡의 동쪽 사면에 위치한 타스만 빙하(Tasman Glacier)는 온대지방에서 가장 큰 빙하로 유명하다. 서쪽 사면에는 프란츠 요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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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04-26
     ▲ 밀키블루 빛의 테카포 호수의 전경.  #테카포 호수(Lake Tekapo) 1930년부터 수력발전을 위해 댐을 만들면서 생긴 호수로서, 원래 빙하계곡으로 호수의 물이 푸른 빛을 발하는 밀키블루(Milky Blue)색을 띠고 있다. 빙하에서 흘러나온 물에 주변의 암석성분이 녹아들어서 이러한 호수의 색깔을 나타낸다고 한다. 이 호수는 총32km이고, 가장 깊은 곳은 120m라고 한다.   ▲ 밀키블루 빛의 테카포 호수는 눈으로 덮인 산의 전경으로 둘려 쌓인 모습이다. 테카포 호수(Lake Tekapo)는 6개의 주요 강과 2개의 빙하에서 흘러 들어오며, 총 길이는 32km이다.         ▲ 데카포 호수에서 바라보면 가장 먼 곳에 해발 3754m의 마운트 쿡(Mt. Cook)이 아름다운 자태를 품으며 자신의 모습을 호수에 비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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